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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 비가 계속 내렸던 7월입니다.
우중충하고 흐렸던 날씨에 습하고 기분도 쳐지는 달이였는데요.
비오면 젖고 힘들었다가도 비가 그치면 또 뜨거운 날씨가 금새 지치게합니다.
제 주변엔 비가 몸에 닿으면 큰일나는것 처럼
비를 끔찍히 싫어하던 지인이있었는데요.
예민했던 지인는 비가오는날이면 조금만 머리에 조금만 튀어도
계속 털고 매만지고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지인에게 여름의 빗소리가 너무 좋지않아?
난 가끔 비가 엄청오는날 우산안쓰고 비맞으며 감상하는데
생각보다 비맞는거 아무렇지도 않아. 라고 해주었는데요.
긴 장마와 무더운여름으로 지친일상 잠시 일상을 멈추고
쉬어가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어떨까요?
쉼이 때론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지치기 쉬운 장마철, 마음만은 화창하게~
행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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