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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잔-61편] 하루의 끝 반성
(사)더함께새희망 조회수:1115 183.102.27.155
2023-07-14 13:24:00
 
생각한잔61
더불어함께새희망 
 

하루의끝에 반성하지 마라

 

일을 끝내고 차분하게 반성한다.

하루를 마치고 그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하다 보면,

자기 자신과 타인의 잘못을 깨닫고 결국에는 우울해지고 만다.

자신의 한심함에 분노를 느끼고 타인에대한 원망이 생기기도한다.

그것은 대개 불쾌하고 어두운 결과로 치닫는다. 

 

이렇게 되는 까닭은 당신이 지쳐 있기 때문이다. 활기차게 활동하거나

무엇인가 흠뻑 빠져 힘을 쏟고 있을 때, 즐기고 있을 떄에는 어느 누구도 반성하거나 되돌아보지 않는다. 그렇기에 스스로 한심하게 느껴지고 사람에 대한 증오심이 느껴질 때에는 자신이 지쳐 있다는 신호라 여기고 그저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그것이 스스로를 위한 최선의 배려이다. 

 

니체의 말

 

 

저는 오래간 불면증으로 잠에 들지 못하였습니다.

낮에 잘놀다가도 잠자리에 들때면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생각해보니 잠자리에서 하게되는 생각들은 긍정적이고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기보다

오늘 했던 행동과 했던 말들이 후회되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다른결과를 초래했을까? 현 상황과는 다를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스스로를 책망한적이 많습니다.

또는 생각의 끝, 남에게 서운하게되고 그 사람은 나에게 왜 그런말을 했을까 곱씹어보게 되면서 그 사람에대한 분노로 감정이 바뀌어 기분이 안좋은채로 잠들게 됬는데요.

그런 패턴이 반복되다보면 점점 잠에 쉽게 들기 어려워집니다.

생각을 하는것도 낮에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유명 철학가도 잠에들며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았다니 신기한데요.

최근에 제가 아침에 명상하며 들은 말은 너무 애쓰지마라.

만날사람은 만나게 되어있고 안될사람은 붙잡아도 헤어지게 되어있다.

우리가 처한 상황을 어쩌면 고민한다고 해결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더불어함께새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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