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더 나아지길 원하고, 행복하길 원하고, 함께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나 쓰러지고, 상처받고, 외롭습니다.
누구나 실수하고, 결과를 알 수 없는 과정에서 불안에 떱니다.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정 짓지 않고, 부정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향하여
씩씩하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지하고 격려하는 일입니다.
희망은 서로의 응원 속에, 그리고 나 자신을 향한 나지막한 격려의 읊조림 속에 건강한 싹을 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