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사)더함께새희망은 9일, 5월 가정의달 이자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반계탕 750인분을 후원하는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기부전달식 행사는 서울시 강서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진교훈 강서구청장도 참석해 (사)더함께새희망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더함께새희망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고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전달식은 (사)더함께새희망 관계자와 복지관 직원 및 경로당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후원된 반계탕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강서구 관내에 위치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더함께새희망 문진환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순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사)더함께새희망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격려해주신 진교훈 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반계탕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큰 힘이 될 것이며, 따듯한 마음까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더함께 새희망은 국내 복지사각지대 놓인 희귀난치병, 장애아동들의 의료비 지원,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교육 및 체험활동,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구호 NGO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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