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사)더함께새희망 이성원 부장, JTA합기도&쏠팜팡 조아라 대표, 고광선 대표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남양주시에 위치한 JTA합기도&쏠팜팡(대표 고광선, 조아라)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비영리 NGO단체인 (사)더함께새희망에 후원금 2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사)더함께새희망 사무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JTA합기도와 쏠팜팡 대표, 그리고 (사)더함께새희망 관계자들이 참석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JTA합기도&쏠팜팡 조아라 대표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고 했다. 또한 고광선 대표는 “저희 도장 250여명 수련생들과 쏠팜팡 고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돼 더욱 뜻 깊게 생각 한다”고 밝혔다.
(사)더함께새희망 고성환 본부장은 “JTA합기도&쏠팜팡의 소중한 후원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생필품 지원, 주거 환경 복구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JTA합기도와 쏠팜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사)더함께새희망은 국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병 및 장애 아동 의료비 지원,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 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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