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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가수 양준일 팬카페 ‘리베카’ 200만원 기부

  • 관리자 (yc11782)
  • 2025-04-21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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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가수 양준일 팬카페 '리베카' 200만원 기부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회장 김정해)은 지난 17일 가수 양준일의 팬카페 ‘리베카’가 경북 지역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현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팬카페에서 자체적으로 일부 회원들이 뜻을 모았으며,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구호 물품으로 지원됐다.

팬카페 ‘리베카’의 회원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며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관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도 팬카페 회원분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안동시청을 통해 산불 이재민 구호 물품을 전달한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관계자는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연예인과 팬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안동시의 요청에 따라 가수 양준일 팬카페 ‘리베카’의 후원금으로 식료품을 구입하여 안동시청에 전달했다.

 

한편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국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과 생활을 위해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사회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추구하는 NGO단체이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 기사 원문보기 :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가수 양준일 팬카페 ‘리베카’ 2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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