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심이 담긴 따뜻한
편지 한 장 먼저 보여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생리대를 후원 받은
학생입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다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날도 추워지는 가을에 마치 식지 않는 따뜻한 핫팩을 선물 받은 거 같습니다.
후원자님이 건네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지내겠습니다.“
더불어함께새희망의 생리대 키트를 지원받은
한 학생이 보내준 편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펜 끝에 실어 표현해 주었는데요.
정말 갑작스레 추워지는 날씨에 편지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진심 어린 고마움이 담긴 편지를 보니
한창 꿈을 키워나가야 할 소녀들이
생리대 부족으로 힘들어하거나 상처받지 않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받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감사 편지를 쓰려고 해요. 일단 생리대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생리대 가격이 비싸져서 너무 걱정했거든요...
다 쓰면 또 사고 해야 하는데, 더불어함께새희망에서 이렇게 주시니까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생리대 말고도 여러 가지 물건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면서 잘 쓰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정성을 담은 두 번째 편지도 잘 만나보셨나요?
비싼 생리대를
충분히 마련하기 어려워 염려하고 있었던 학생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게 된 것 같아
참 다행스러웠습니다. 지원받은 소녀의
감사한 마음이 부디 후원자분들께도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는 환경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리대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소녀들을 위해
생리대 후원하는 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보육원,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곳의 소녀들에게
생리대 키트가 전해졌었는데요.
여섯 달 분량의 생리대와 함께 팬티라이너,
보온주머니(찜질팩), 생리대파우치, 수면양말,
초경안내서(도서), 수면양말, 견과류를 담아
선물 같은 느낌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지난 생리대 지원 후기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생리대와 온수팩 등 많은 여학생을 위해 좋은 마음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리와 관련된 책과 견과류까지 구성이 잘 되어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에게 위생용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해주신 위생용품들과
책, 파우치도 실용적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생리대 후원 캠페인 바로가기-
더불어함께새희망은 현재 정기·일시 후원,
물품(생리대) 후원의 방법으로
생리대 후원을 이어가고 있고,
최근 ‘그날엔 100명이 100명에게’라는 이름으로
1년간 생리대를 지원해주는 생리대 결연 후원
또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연 후원을 맺는 후원자님께는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기관 소시지를 보내드리고,
분기별로 소식도 전해드릴 예정인데요.
-100명이 100명에게 생리대 결연 캠페인 바로가기-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더 많은 취약계층 소녀들이 생리 기간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후원해주고 계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따뜻한 지원 후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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