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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 4,800장 온기를 나누다

  • 관리자 (yc11782)
  • 2024-11-20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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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에 난방 없이 버티기 힘든 계절입니다.

더함께새희망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을 대비해 미리 연탄 나눔을 하고 왔답니다.

 

 

올해는 원자재비용 상승, 물류비 증가 등으로 연탄값이 10%나 인상되었는데요.

석탄 수요까지 늘면서 연탄 사용 취약계층 가정의 부담도 크게 늘었습니다.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해소하고 건강한 동절기를 보내실 수 있도록,

콤위즈 임직원의 봉사와 나눔으로 함께 연탄을 나누고 왔는데요!

 


2023 콤위즈와 함께한 사랑의 연탄 나눔 바로가기


 

올겨울 첫 번째 연탄 나눔 소식,

사진과 함께 만나볼게요!

 

 

 

이날 저희가 찾아간 곳은 구룡마을입니다.

4,800장의 연탄을 나눌 예정인데요.

 

검은색 복장을 착용하고 현장에 모인 콤위즈 직원들과 더함께새희망 직원들.

 

 

먼저 연탄 가루가 호흡기로 들어가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 토시, 라텍스 장갑과 목장갑 두 겹을 착용했어요. 자기 굳어 있던 근육을 쓰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체조를 통해 온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즐거운 마음으로 연탄 봉사를 준비했습니다.

 

 

 

3.65kg의 연탄 한 장 무게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답니다.

처음에는 각자 두 장씩을 떼 연탄 창고까지 날랐습니다. 연탄 두 장이 7kg이 넘기에 왕복으로 몇 번만 이동해도 이마에 금세 땀방울이 맺히는데요. 힘든 와중에도 미소 띤 얼굴로 최선을 다하는 분들 덕분에 모두가 힘이 났습니다.

 

 

 

릴레이로도 연탄을 날랐습니다.

팔은 뻐근하지만, 얼굴을 마주 보고 호흡을 맞춰가며 하다 보니 서로 응원도 하게 되고 더 힘이 났답니다.

 

 

 

뿌듯한 마음으로 창고 가득 쌓인 연탄을 보며 잠시 휴식도 취했습니다.

흐르는 땀방울도 닦아보고, 담소를 나누며, 다시 힘을 내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는데요.

 

 

 

 

 

좁은 오솔길을 따라 일렬로 연탄을 나르며 계속해서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창고마다 쌓여가는 연탄들을 보니 한동안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는데요. 구룡마을 분들도 조금이나마 든든한 마음으로 겨울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한기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쪼개서 봉사와 나눔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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