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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앤스타in팬앤스타]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관리자 (yc11782)
  • 2024-09-06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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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나요?

6·25 참전 용사, 국가유공자 어르신들...


 

 

누군가의 안락함 뒤에는 언제나 누군가의 배려와 수고, 희생이 있게 마련입니다.

 

내가 걱정 없이 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면, 그건 어쩌면 이분들의 공이 오늘에까지 미치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전쟁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전쟁의 참상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남긴 상흔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어두운 기억도, 몸에 새겨진 상처와 질병도 오랜 후유증으로 남아 어르신들의 오랜 세월과 함께 지금껏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어르신들의 헌신 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워졌음에도 정작 이분들 가운데는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6·25전쟁 참전 용사 80대 어르신이 생활고로 인해 마트에서 식료품을 훔치다 붙잡힌 안타까운 소식도 들려왔는데요.

 

이런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해 더함께새희망은

팬앤스타-엔젤앤스타와 함께

따뜻한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담은 식료품을 선물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용인시 기흥노인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저소득 호국 영웅 어르신들께,

임영웅 엔젤 600, 영탁 엔젤 265, 양준일 엔젤 120, 985개 미역국밥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이 손수 멋진 글씨로 감사 편지도 보내주셨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가유공자 김00입니다. 

 보내주신 후원품(미역국밥)을 

 잘 받았습니다. 

 긴 삼복더위에 매우 지쳐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어 매우 감사합니다. 

 

 

 

 

 

 

 

 조국과 나라를 위하여 피땀흘려서 희생하신

 우리 국가유공자들을 위하여 잊지 않으시고

 고귀한 선물 보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국가유공자의 1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국가유공자라는 이유로

 따뜻한 미역국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한 사랑이 저에게 힘이 됩니다. 

 

 잘 먹고 건강하겠습니다. 

 후원자님과 복지관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름 더욱 많이 지치고 힘드셨을 우리 어르신들이 작은 정성에도 힘을 얻고 행복을 느끼신다니 정말 뿌듯하고 다행한 마음이 듭니다.

 

6·25전쟁이 벌써 74주년을 맞은 지금,

지난 우리의 역사에 청춘을 바치셨던 고마운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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