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아 휘쎄 냉풍기 후원
무더운 날씨와 폭우가 오락가락하는 7월입니다.
집중호우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더함께새희망도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고심하고 있는데요.
후원자님의 가정에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 건강 잘 지키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글을 읽는 모든 후원자님이 부디 안전에 신경 쓰시면서 건강하게 여름 나실 수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더함께새희망에는 지난 17일, 1,008개의 여름 물품 후원이 들어왔습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DH 메디케어에서 미니 냉풍기(에어쿨러 2,000만 원 상당)를 후원해 주셨는데요.
한창 비가 쏟아지고 나면 또 언제 폭염이 이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공공요금 상승까지 더해져 더욱 힘든 여름에, 때마침 미니 냉풍기를 선물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든든합니다.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은 에어컨을 지원받아도 사용하기 어려울 만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선풍기만큼 여름에 꼭 필요한 물건도 없습니다.
얼음을 넣어서 냉감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조명, 충전·휴대도 가능하며, 좁은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아 어려운 이웃이 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소외된 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겠습니다.
미니 냉풍기 전달 후기로 얼른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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