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다보니 외로움만 남았습니다.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날개없는 선풍기 전달하다.
많은 사람들이 에어컨을 켜고 선풍기 앞에서 시간을 보내며 무더위를 잠시 식힐 때 미쳐 더위를 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취약계층 지적발달 장애인 가정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다.
지난 28일. 보건복지부는 ‘대한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대상인 취약계층 아동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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