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 만들어낸 기적,
다시 피어난 삶의 용기
“안녕하십니까? 2019년 4월 대한민국에 탈북하여 지금은 잘 살고 있는…” 2019년 한국에 입국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던 선미 씨는 갑작스러운 자궁암 진단으로 모든 것을 잃고 절망에 빠졌습니다. 가족도, 일터도, 건강도 잃은 채 살아갈 희망을 잃었을 때, 더함께새희망은 관계 기관을 통해 선미 씨의 소식을 전해 듣고 긴급 생계 및 치료비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두 차례의 수술과 긴 치료 과정 속에서도, 후원자들의 손길은 선미 씨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은 건강을 회복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선미 씨는 “후원자님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편지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선미씨로부터 받은 감동적인 편지를 함께 보실까요?
고려인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더하고, 마음을 잇다’
더함께새희망은 바노바기 코스메틱과 함께 고려인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프로그램 〈더하고, 마음을 잇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37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습니다. 행사는 바노바기 코스메틱 본사에서 열렸으며, 대표 특강을 시작으로 기업 탐방, 직무 멘토링, 여성건강지킴키트 50세트 전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특히 바노바기 임직원들은 여성 청소년을 위한 키트를 직접 포장하는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해 진심을 담았습니다. 언어와 환경은 다르지만, 고려인 청소년들이 이 땅의 또래들과 같은 열정과 꿈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갔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드리는 존경의 식사
더함께새희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을 방문해 총 400분의 어르신께 보양식 반계탕을 대접했습니다. 많은 유공자와 그 후손들이 여전히 어려운 생활 여건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한 헌신이 잊혀지지 않도록, 식사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존경의 뜻을 나눴습니다. 보훈은 국가만의 몫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소외된 유공자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눠주신 크리에이터 지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 소식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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