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생활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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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생활가정 아이들의 희망찬 변화를 전합니다!

  • (사)더함께새희망
  • 2024-06-18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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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생활가정 아이들에게 찾아온 희망찬 변화

후원자 여러분께 전해드려요!


 

 

 

 

함께새희망은 지난 2020, 2021년,

양천 지역남아 보육 시설 여아 보육 시설을 차례로 개소하고, 현재까지 변함없는 모습으로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하며 따뜻한 보살핌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벌써 4~5년째 여러 아동들의 입·퇴소를 거치며 아동들의 건전한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저마다 다른 연령대의 아이들이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한 가정에 모여 엄마 같은 원장님, 보육사님과 함께 가족처럼 의지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아동은 총 4명인데요.

 

먼저 새희망공동생활가정정후(가명)는 생후 얼마지 않아 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해 지내던 아이입니다. 입소 당시에도 나이가 어려 형들의 사랑과 예쁨을 독차지하던 아이였는데요. 다행히도 최근 종양 치료를 받은 엄마가 자녀를 떠나보낸 것에 대해 후회하고, 아이 역시도 엄마와 함께 살기를 원하여 오는 7 퇴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동원(가명)이는 올해 17세로 퇴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만의 꿈을 간직한 이제는 어엿한 청소년  동원 . 이제는 원가정으로 돌아가되 꿈을 위해 희망하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기로 하였는데요.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이 많았던 양천새희망공동생활가정 역시 두 명의 아동에게 변화가 찾아왔는데요

일단 두 아이 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돌봄을 받은 끝에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대입 후 성인이 된 서연(가명)이는 드디어 자립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아(가명)는 입소 당시 극복하기 어려웠던 부모님과의 갈등을 이겨내고 이제는 불편함이 있더라도 아빠와 함께 살아보고 싶다며 원가정으로의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하였습니다.

 

총 다섯 명이던 아이들 가운데 이렇게 두 명의 언니가 퇴소하게 되면서 그간 함께 지내온 가족 같았던 아이들은 추억 만들기 여행을 다녀오기도 하였는데요. 가정을 떠나던 날엔 이삿짐을 함께 정리하고 옮겨 주기도 하며 지나온 두터운 정을 나누었습니다.

 

한 가지 더! 최근 7세의 귀여운 동생이 새로 들어오기도 하여, 현재 언니와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소식도 더해졌습니다. 

 


 

 

공동생활가정

이처럼 아이들이 원가정으로 안전하게 복귀하거나 건강하게 자립 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두 공동생활가정 원장님은 아이들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어 기쁘고 다행스럽다며 아이들의 앞길을 응원하고 축복하였습니다.

 

공동생활가정의 원장님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가정을 떠나, 부모와 헤어져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2의 엄마와 다름없습니다. 그렇기에 단순한 직업적 사명감을 넘어 진짜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데요. 한 아이 한 아이의 마음을 진정으로 케어하며, 성장 과정과 미래를 함께 지켜보고 격려하고 계획해가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가정

모두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되어 줄 아이들의 입소를 기다리면서 분주하게 아이들 맞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원가정에서 상처받고 아팠을 아이, 혼자가 된 아이 모두 공동생활가정에서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진심과 애정을 다할 것입니다. 

 


 

더함께새희망 새희망공동생활가정, 양천새희망공동생활가정

아동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며,

가족이 된 아이 모두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 아이들과 입소를 앞둔 아이들이 잘 성장해갈 수 있도록,

후원자 여러분의 진심어린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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