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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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지역아동센터] 나만의 ‘나비 케이크’ 만들기를 했어요!

  • (사)더함께새희망
  • 2022-05-17 0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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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포곡에는

아이들이 함께 가고 싶어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있습니다.

 

바로 포곡 새희망지역아동센터입니다!

 

 

좋은 선생님들과, 깔끔하고 넓은 공간,

놀이와 학습 등에 적절하게 갖춰진

학습 도구와 시설,

무엇보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시설에 입소하기를 기다릴 정도라고 해요.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가정에서는

센터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있어 무척 감사해 하십니다.

 

 

이런 포곡 새희망지역아동센터에서

어떤 재밌는 시간을 만들고 있는지

한 번 들여다볼까요?

 

 

 

 

오늘의 첫 번째 프로그램입니다!

다함께

댄스 타임~!

 

 

음악에 맞춰 이리저리 몸을 흔들 흔들~

선생님의 율동에 덩달아 몸을 움직여 보던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동작을 하는 서로를 향해 웃음이 터졌습니다.

 

율동으로 몸을 푸니 기분도 고조되고

얼굴은 발갛게 상기 되었네요!

 

 

이어지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바로

 

케이크 만들기를 할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날 베이킹 강습을 위해 자리해 주신

이정현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비 케이크’의 주인공인

예쁜 초콜릿 나비 만들기부터 도전합니다.

 

 

짤주머니에 든 초콜릿으로

나비모양을 따라 세밀하게 그려봅니다.

와! 정말 예쁜 초콜릿 나비가 탄생했죠?

 

 

요리 강사님의 꼼꼼한 지도에 따라

시럽과 생크림을 층층이 채워 넣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모든 아이들이

생크림 바르는 데만 한 시간이 뚝딱 흘러갔어요.

 

아이들의 손은 아직 작고, 힘이 약하니까요^^

 

 

자 이제 가장 중요한 순간!

각자의 개성이 녹아날 딸기, 크림 데커레이션입니다.

 

아이들은 서로 어떤 모양을 꾸미는지

곁눈질로 살피기도 하면서,

나만의 케이크를 탄생시키고 싶어 했어요.

이제 최후의 데코, 가장 진지한 순간,

나비 초콜릿 얹기가 남았습니다!

 

 

앗! 어쩌죠?

소중하게 굳혔던 여린 초콜릿 나비가

손이 닿는 순간 톡 부서졌어요

실패는 누구나 경험하지만,

아이들에게 조금 아픈 순간입니다.

 

그래도 .......

 

 

이렇게 완성하고 보니, 그럴 듯합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잘 했다고 칭찬하고, 응원해 주네요.

속상했던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긴 시간 정성을 들여 만든 작품들이 완성되었습니다.

포장을 하던 아이들은

얼른 가정으로 케이크를 가져가서

가족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하고,

무엇보다 같이 나눠 먹을 생각에 들떴습니다!

 

이렇게 전문적인 과정을

진행해 본 경험이 없는 아이들은

계속해서 작은 난관들을 만났는데,

그 순간들을 잘 극복해서 만든 결과물이기에

성취감이 더 컸던 것 같았습니다.

 

 

더불어함께새희망새희망지역아동센터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가족과 사회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일에

항상 마음을 다할 것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포곡 새희망지역아동센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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