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4월 29일. 포곡읍 전대리에 위치한 ‘새희망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이 있었는데요.
이날 더불어함께새희망 관계자들은 개소식을 위해 포곡읍에 위치한 새희망 지역아동센터로 달려갔습니다.
개소식은 더불어함께새희망 문진환 이사장과 오승준 포곡읍장 등 관계자분들이 모였는데요.
코로나로 인하여 개소식은 최소한의 인원으로 참여를 하였습니다.
코로나 19방침을 준수하여 온도체크와 방문기록 작성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따르며 진행되었습니다.
새희망지역아동센터는 농촌지역인 용인시 포곡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포곡읍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였으나, 아이들을 돌봐줄 시설기관이 부족했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난 후 부모님은 생계를 위해 맞벌이나 농촌 일을 하러 가시고 아이들은 집에서 홀로 방치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많았는데요.
새희망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배움을 통해 아동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주민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웃과의 연대와 사랑을 배워갈 수 있도록 아이들이게 보호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새희망지역아동센터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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