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식이 서툰 이주민들을 위해 한국 요리 수업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를 오감을 자극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
한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인데요
이주민들이 언어, 문화적 장벽을 넘어 서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과 소통하면서 한국 사회에 잘 통합될 수 있도록
더함께새희망과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이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활동이야기 보러가기 https://www.youcan.or.kr/bbs/rwdblog
더함께새희망 채널 홈페이지 : https://www.youcan.or.kr/main
블로그 : https://blog.naver.com/yc05954
페이스북 : hopewithyou
인스타그램 : @hopewithyou_official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