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평범한 하루를 위한 생리대를 선물해주세요

  • 더함께새희망 (yc11782)
  • 2026-01-19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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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또 다른 고민

네 명의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한 어머니는 아이들이 자라며 가장 크게 느끼는 부담 중 하나로 생리대 이야기를 꺼냅니다. 막내도 생리를 시작하면서 매달 필요한 생리대의 양이 급격히 늘었기 때문입니다. "한 아이만 해도 적지 않은데 네 명이 겹치는 달에는 정말 감당이 안 될 때가 있어요 "어머니는 아이들이 눈치 보지 않고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늘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아이들 역시 집안 사정을 알기에 필요해도 말을 아끼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매달 반복되는 생리대 고민

생리대는 매달 반드시 필요한 물품이지만, 아이들에게는 그 비용 자체가 반복적인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생리대 바우처 등 일부 지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실제 생활 속 사용량을 충분히 충당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가정의 경제 상황을 고려하게 되는 아이들은 생리 기간 중 외부활동을 줄이거나, 생리대 교체 주기를 길게 하는 방식으로 불편함을 감내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생리대가 필요할 때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기본적인 일상의 일부이지만, 여전히 많은 아이들에게 생리대 비용은 부담이 됩니다.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를 위해

더함께새희망은 생리대, 여성청결제, 찜질팩, 물티슈 등 생리기간에 필요한 물품으로 키트를 구성하여 아이들이 전달하고자 합니다. 생리대는 아이들에게 선택이 아닌 생활의 일부인 만큼, 생리 기간에도 자신의 일상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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