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하늘이에게 따뜻한 손길로 함께해주세요

  • 더함께새희망 (yc11782)
  • 2025-02-28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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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홀로 남겨진 하늘이는 뇌병변 장애아동입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던 하늘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두개골 골절로 인해 4차례나 수술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어렸었던 하늘이는 큰 수술을 겨우 버텨냈지만 결국 뇌병변 장애를 얻게 되었으며, 위에 관을 삽입하여 식사와 물을 섭취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어린 나이에 얻게 된 장애와 방임과 유기의 학대 속에서 원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하게 된 하늘이는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보호 및 양육을 받아야하는 조치가 필요하기에 전문 시설에 입소하였습니다.

 

 

몸과 마음 모두 아픔을 갖고 있지만 씩씩하게 자라왔습니다.

수 차례의 수술로 인해 뇌병변 장애를 얻은 하늘이는 전문 시설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10여년이 지났습니다. 하늘이가 지내는 곳은 하늘이와 비슷한 아픔을 갖고 있는 친구들도 함께 생활하고 있어서 큰 의지가 되고 외로움을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설에서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나가 공부도 하였으며, 언어, 신체활동 등을 소리를 내면서 표현하고 잠도 많이 자기도 합니다. 이처럼 점차 시설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갔었던 하늘이지만 최근들어 하늘이의 건강이 많이 악화되었습니다.


급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하늘이는 작년부터 병원에 장기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매 달 발생하는 의료비와 개인 소모품 구입은 하늘이에게 너무나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만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서 매 월 받는 정부보조금은 약 9만원 남짓이기에 의료비와 물품구입비용으로 사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러기에 하늘이가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하늘이가 다시 친구들과 학교에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세요.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 원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난치성 장애를 얻었지만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용감히 병마와 싸워가는 하늘이를 위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 더함께새희망은 하늘이가 다시 시설에 복귀해 친구들과 함께 학교도 다니고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하늘이의 건강회복에 필요한 의료비와 의료소모품비용을 지원하려 합니다.
해피빈 후원자분들이 하늘이와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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