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으로 가득한 추석,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세요

  • 더함께새희망 (yc11782)
  • 2025-02-28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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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외로운 어르신들

한여름의 폭염과 습한 장마가 지나가면 어느덧 선선한 날씨의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느낍니다. 또한 가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나라의 대표 명절인 추석도 곧 맞이해야합니다. 온 가족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웃음 꽃을 피우며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추석, 그러나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야하는 명절이 유독 쓸쓸하게만 느껴지는 날입니다.

 

어르신들에게 명절은 외롭고 쓸쓸한 날입니다.

가족이 없이 홀로 생활하는 최인석(가명) 어르신은 평소에도 외로움을 느끼며 지내왔지만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이 크게 느껴지곤 합니다. "명절이라고 해서 찾아올 사람도 없어... 가족이 없으니까 평소보다 명절같은날은 더욱 외롭지..."
명절이 되면 TV에서는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프로그램과 가족끼리 모두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나오지만 최인학 어르신 같은 홀몸 어르신들은 아무도 없는 집에 홀로 덩그러니 앉아만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저소득층의 어르신들은 하루하루 끼니를 해결하기에도 벅찬 상황이기에 명절이라고 해서 특별한 명절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하지 않고 그저 오늘 하루도 굶지 않고 끼니를 해결할 수 있기만을 바라기만 합니다.

 

쓸쓸하지 않은,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우리 주변의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쓸쓸히 명절을 보내지 않도록 풍성한 추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직접 어르신들을 방문해 쌀과 다양한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추석나눔kit를 함께 전해드리고자 하며,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느끼시지 않도록 안부도 여쭙고 말동무도 되어드리려고 합니다.
행복이 가득하고 풍요로운 민족 대 명절 한가위,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쓸쓸하지 않고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특별한 명절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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