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월부터 아동보호시설에서 보호가 종료된 아동에게
월 30만원의 자립수당이 지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아동정책영향평가 시범사업을 통해 평가 대상 등
세부지침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립수당의 법적인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2017년 5월 이후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에서
보호 종료된 아동에게
4월부터 2년간 월 30만원을 지급합니다.
시설에서 보호가 종료됨에 따라 낯선 곳에서 홀로 자립을 준비하기엔 여러 어려움들이 있었는데
달라진 제도로 아이들이 방황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용기를 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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